이런 경우는 어떻게......


저번 토요일 저녁의 일입니다


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(여기)


저 날은 사촌동생들에게


지갑이 털려버린 스XX 군 마냥


피자를 쏘았습니다......


[물론 피자헛은 아니었습니다]





넵, 미스터 피자에 전화를 걸어놓고


리꼬 쏠레 피자를 주문했습니다......-_-;


그때 주문을 받던 사람이나 저나 둘다 당황했죠....


"고, 고객님....그런 피자 없는데요...;;"


"아, 넵....;;"








만일 저런 경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셨을지 궁금하다는ㅋ


by 『煥』 | 2008/08/18 17:0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2)

펠피쉬의 식단이라.....



하루에 12,000 칼로리라네요.....ㄷㄷ;;




이게 하루에 먹는 양이라니.......-_-;;



........제가 2~3일 정도는 충분히 먹을 양이군요....



근데 이렇게 먹으면 막 먹어도 살이 안찌는 저주받은 체질이라도 살이 좀 붙으려나.....[야이잣샤!!!]


by 『煥』 | 2008/08/18 16:28 | 음식 | 트랙백(1) | 덧글(10)

갑자기 궁금해지는게 말이죠....



왜, 얼마전에 회손녀 사건이 있지 않았습니까?


그래서 8월 18일이 일명 '경기대첩' 날로 지정된걸로 기억하는데


과연 수강신청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.....





......설마 진짜 서버 다운시킨건가....?


by 『煥』 | 2008/08/18 12:3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2)

후우....

오랜만에 친구를 보러 학교에 갔습니다ㅋ
거의 반년만에 보는 얼굴들이라 반갑더군요
넵....-_- 무려 시간이 3시 반인데 밥을 안먹은 녀석이 있어서 밥부터 사먹'였'습니다;;
안그래도 어제 사촌동생들 피자사주느라고 3만원이 날아갔거늘....-_-;
어째 갈수록 지갑이 가벼워져만 간다는ㅠ
엉엉ㅜㅜ
지못미 내지갑...ㅠ

by 『煥』 | 2008/08/17 20:12 | 모블로깅 | 트랙백(1) | 덧글(4)

집이 아파트 가장 꼭대기 층이여서 좋은 점은....



역시 옥상에 출입하기가 편하다는 거죠 -_-b


게다가 더욱 좋은 것은












........사람들이 그다지 옥상에 많이 안 올라옵니다-_-


라기보다는 거의 맨날 올라오는데도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;;










즉, 이 상태(물론 저때보다는 몸이 더 좋아졌습니다-_-   특히 상완과 복근....데헷♡)로 옥상에 올라가도


누구 눈치 볼 필요가 없다는 거죠-_-b



[물론 밤에만......아무래도 낮에는 부끄러워서....응?]


뭐랄까......


등에 땀이 나더라도 달라붙을 옷이 없으니 정말 좋더군요 후훗....






.......랄까....


이거 거의 변태 아냐.....-_-;;


by 『煥』 | 2008/08/14 23:5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