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18일
이런 경우는 어떻게......

저번 토요일 저녁의 일입니다
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(여기)
저 날은 사촌동생들에게
지갑이 털려버린 스XX 군 마냥
피자를 쏘았습니다......
[물론 피자헛은 아니었습니다]
넵, 미스터 피자에 전화를 걸어놓고
리꼬 쏠레 피자를 주문했습니다......-_-;

그때 주문을 받던 사람이나 저나 둘다 당황했죠....
"고, 고객님....그런 피자 없는데요...;;"
"아, 넵....;;"
만일 저런 경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셨을지 궁금하다는ㅋ
# by | 2008/08/18 17:0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


